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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필로 그린 그림


'82년도-국민학교5학년때 한창 낙서많이 할 때......



당시를 사셨던 분이라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.
우리의 영원한 말괄량이 소녀 캔디!
괴로워도 슬퍼도~나는 안울어~



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늘 일깨워주는 독고탁!
감동과 용기를 전해주던 탁.



이 주인공을 보신적이 있나요?
미지의 세계와 역사에 대한 상상력을 길러 주었던
바벨2세



슈퍼~슈퍼슈퍼슈퍼~
다 아시죠? 독수리 5형제



삼국지의 주인공들 입니다
장비!



조조!



여포!



유비!



지금도 여전히 좋은 만화를 선보이시는 허영만 화백의
쇠퉁소!
항일 무장투쟁(?)을 그린 감동적인 만화.


계속 더 올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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